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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농협 중앙회 제주 본부가 현안 브리핑을 열고 관련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제주본부는 농협중앙회가 이달 중 투입하는 300억 원의 재원을 바탕으로, 제주 지역 최근 3년 평균 3월 유류 소비량의 절반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농협 주유소의 유류 재고 물량에 대한 가격 인상을 자제하고, 등유 가격 폭등으로 직격탄을 맞은 농업인들의 피해 현황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 지역 가온 하우스 감귤은 생산비의 절반을 유류비가 차지하고 있어, 등유 가격 급등은 농가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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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주 지역 가온 하우스 감귤은 생산비의 절반을 유류비가 차지하고 있어, 등유 가격 급등은 농가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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