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쓰러지고 전선 끊기고'...제주, 강풍에 피해 잇따라

'나무 쓰러지고 전선 끊기고'...제주, 강풍에 피해 잇따라

2026.04.04. 오후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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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동안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어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나무가 쓰러지고 전선이 끊기거나 간판이 파손되는 등 강풍 피해 10여 건의 피해가 접수돼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공항에도 강풍과 급변풍이 불어 항공기 10여 편이 결항하고, 150여 편이 지연 운항했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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