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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후 4시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자동차 정비 공장에서 정비 중이던 탱크로리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비 작업을 하던 30대 남성 등 두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다가 유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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