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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새벽 3시 40분쯤 전남 장흥군 용화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시간에 진화됐지만, 승려들이 거주하는 요사채 2개 동이 소실됐습니다.
다행히 실내에 있던 2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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