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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에 어제부터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그제(2일) 오후 5시 반쯤 부산 장림동에 있는 공사현장 철문이 바람에 떨어져 나가려고 한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고, 오후 6시 20분쯤에는 괴정동에 있는 옹벽이 무너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했습니다.
부산지역에서는 그제부터 어제(3일) 오전 사이에 이 같은 강풍 신고 28건이 접수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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