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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조리읍 미군 반환 공여지에 미군 주둔 당시 생필품 판매점, PX로 쓰던 건물을 새로 단장해 조성한 문화 공간 '평화뮤지엄 S827'을 개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시실과 향토 사료관 등으로 이뤄졌는데, 시는 문화 쉼터와 창작 무대가 되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S827'은 PX로 쓰던 당시 건물 번호를 그대로 따왔다고 시는 전했습니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월∼수요일과 공휴일은 문을 닫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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