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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전 10시쯤 충북 충주시 살미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산불이 발생하자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1대와 진화 차량 5대, 인력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청은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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