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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올해 초 관내 31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신년인사회에서 시민 3,100여 명을 직접 만나 도로교통과 환경 등 시정 전반에 걸친 건의사항 286건을 접수했습니다.
최대호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수렴한 이런 의견들은 즉시 조치 가능한 사안부터 우선 해결하고, 예산이 필요한 중장기 과제는 단계적으로 시정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접수된 건의를 분야별로 보면 도로교통이 40%로 가장 많았고 환경 21%, 도시주택 15%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주차 공간 확보와 버스 노선 조정 등 교통 편의에 대한 요구가 컸습니다.
안양시는 지난해 접수된 건의사항 중 70%를 이미 완료했거나 추진 중이며, 이번에 접수된 사안들 역시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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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지난해 접수된 건의사항 중 70%를 이미 완료했거나 추진 중이며, 이번에 접수된 사안들 역시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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