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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고립감과 우울감으로 사회적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한 '행복동행학교'를 운영합니다.
'행복동행학교'는 목동과 성북, 마포, 광진구에 있는 청소년센터에서 운영되는데, 기간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입니다.
올해 행복동행학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스톡' 프로젝트와 스쿨, 캠프 3개 과정과 보호자를 위한 '자조 모임'으로 꾸려집니다.
해당 사업은 입시 경쟁과 스마트폰 의존 등으로 청소년의 사회적 교류 기회가 줄어든 점을 고려해 재작년 도입됐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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