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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주년 3·1절을 앞두고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독도와 동해 표기 바로잡기 활동을 이어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명예 경정에서 총경으로 승진 임명하고, 홍보대사로 다시 위촉했습니다.
서 교수는 위촉식 직후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특별강연에서 "독도와 동해는 대한민국의 바다라는 역사적·국제법적 사실을 더 전략적이고 지속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 교수는 독도·동해 수호 임무를 수행하는 경비함정을 찾아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경험을 국제 홍보 콘텐츠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동해해경청 전 직원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 삼창을 외치며 해양 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은 "동해와 독도를 지키는 해양경찰의 임무는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바다 위에서 실천하는 일" 이라며 "해양 주권 수호와 국민 안전 확보에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해해경청은 국제 홍보 콘텐츠 공동 제작과 해양주권 교육 강화 등 서 교수와의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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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수는 위촉식 직후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특별강연에서 "독도와 동해는 대한민국의 바다라는 역사적·국제법적 사실을 더 전략적이고 지속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 교수는 독도·동해 수호 임무를 수행하는 경비함정을 찾아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경험을 국제 홍보 콘텐츠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동해해경청 전 직원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 삼창을 외치며 해양 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은 "동해와 독도를 지키는 해양경찰의 임무는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바다 위에서 실천하는 일" 이라며 "해양 주권 수호와 국민 안전 확보에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해해경청은 국제 홍보 콘텐츠 공동 제작과 해양주권 교육 강화 등 서 교수와의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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