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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경기도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경기관광 국제 AI 영상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치고, 총 98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국내외에서 1,680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대상에는 경기도의 과거와 현재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지나간 시간이 오늘의 일상이 되는 곳, 경기도'가 선정됐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서른한 개 트랙, 경기도 플레이리스트'와 해외 부문 '경기도, 처음이야?' 등 4개 작품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기관광공사는 선정된 영상들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앞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AI가 관광 마케팅의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혁신적인 콘텐츠를 통해 경기도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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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AI가 관광 마케팅의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혁신적인 콘텐츠를 통해 경기도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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