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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개봉동과 은평구 불광동, 서대문구 옥천동, 광진구 구의동 등 6곳이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2026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이들 지역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후보지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공정관리를 통해 정비사업 기간을 18.5년에서 12년으로 대폭 단축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는 모두 15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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