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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새벽 5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식당이 영업을 시작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 35명과 차량 15대를 동원해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통나무로 된 식당 건물 안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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