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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경찰서는 최근 신용카드 무단 결제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면서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재까지 피해자는 총 7명으로 5,400만 원이 무단 결제됐고, 이 가운데 2,400만 원은 결제가 취소됐습니다.
결제는 지난달 31일부터 3주 동안 피해자가 대응하기 힘든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피싱 범죄나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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