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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가 없는 마라도에서 물에 빠진 아버지와 아들을 의용소방대원이 구조했습니다.
오늘(19일) 낮 1시 반쯤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방파제에 사람이 빠져 구조 중이라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의용소방대원들이 출동해 부자를 구조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사진을 찍던 아들이 미끄러져 바다에 빠지자 이를 구하려던 아버지도 물에서 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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