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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를 방문했던 전북자치도는 IOC가 승인한 올림픽 분산 개최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도 기자간담회에서 "IOC 옵저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공식 일정은 물론 대회 준비와 운영 현장을 참관했다"며 "전주올림픽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공부했고,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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