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인구 소멸지역에 생필품 ’행복배달 소통마차’ 운행

경기도, 인구 소멸지역에 생필품 ’행복배달 소통마차’ 운행

2026.02.11. 오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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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농어촌 지역을 위해 물품 구매를 대행하고 직접 배달하는 ’행복배달 소통마차’ 사업을 다음 달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냉장과 냉동 설비를 갖춘 탑차가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판매하고, 건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관련 부서에 연계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올해 연천과 가평 등 인구 소멸 위기 지역 2곳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하며,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차량 구입과 개조 비용 등으로 최대 5천만 원과 함께 유류비 등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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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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