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헬기 9대 투입

경북 청송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헬기 9대 투입

2026.02.07. 오후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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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40분쯤 경북 청송군 도평리에 있는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헬기 9대와 소방차 25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한 날씨 탓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화재 장소 인근에 청송자연휴양림 등이 있어 소방 당국은 지자체와 함께 산림으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적장에 쌓아놓은 나무가 많아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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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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