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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1년여 방치
제주에서 출발해 목포로 가던 화물선 안에서 불이 나, 배가 긴급 회항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6일) 오후 5시 반쯤, 제주항 북쪽 약 17㎞ 해상에서 9천여 톤 화물선 안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화물선은 자체 진화작업을 벌이며 제주항으로 돌아왔고,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은 오후 6시 50분쯤 큰불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배 안에 있던 차량 127대 가운데 화물차량 3대가 탄 거로 파악됐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거로 알려졌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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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선은 자체 진화작업을 벌이며 제주항으로 돌아왔고,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은 오후 6시 50분쯤 큰불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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