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우리은행, 파주에 ’디지털 배움터’ 1호 개소

GH·우리은행, 파주에 ’디지털 배움터’ 1호 개소

2026.02.06. 오후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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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우리은행이 함께 추진하는 노년층 디지털 역량 강화 공간인 ’디지털 배움터’ 1호점이 경기도 파주시 문산종합사회복지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심화되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이 키오스크와 AI 기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파주 1호점을 시작으로 오는 2028년까지 도내 노인복지관 등에 총 4개 지점으로 교육 공간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GH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세대별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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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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