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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5일) 10시 10분쯤 경북 상주시 내서면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영덕 방향으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는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화물차 조수석과 타이어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과열로 타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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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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