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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전국 최초로 지적재조사 사업에 증강현실(AR) 기술을 도입해 토지 소유자가 실제 현장에서 3차원으로 중첩된 경계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실무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방식은 드론 촬영 데이터와 지적도를 결합해 구현한 3차원 도면을 태블릿 화면에 시각화하는 것으로, 토지 소유자는 현장에서 변경될 경계점을 직접 보며 공무원과 협의할 수 있게 됩니다.
이천시는 이번 달부터 가좌1지구와 장동2지구를 대상으로 이 방식을 우선 적용하며, 기존 장비를 활용해 별도의 추가 예산 투입 없이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그동안 2차원 도면 설명으로 발생했던 소통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계 설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행정 신뢰도를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신 기술을 활용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토지 소유자의 정확한 의사결정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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