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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자정쯤 충북 청주시 남이분기점 인근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을 달리던 8.5톤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 조수석 바퀴 쪽이 심하게 망가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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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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