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쌍용동 아파트에서 불나 자매 대피...1명 2도 화상

천안 쌍용동 아파트에서 불나 자매 대피...1명 2도 화상

2026.02.06. 오전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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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5일) 9시 50분쯤 충남 천안 쌍용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세대에 살던 자매가 스스로 대피했는데, 20대 여성이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었고 10대 여성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20분여 만에 불을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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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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