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제(29일) 오후 4시 반쯤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6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산불 영향 구역은 3만 천900㎡로 추정됩니다.
앞서 산림 당국은 헬기 등 진화 장비 39대와 진화 인력 258명을 투입해 진화했고 현재 잔불 정리와 뒷불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감식반의 현장 조사를 거쳐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최아영 (c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산불 영향 구역은 3만 천900㎡로 추정됩니다.
앞서 산림 당국은 헬기 등 진화 장비 39대와 진화 인력 258명을 투입해 진화했고 현재 잔불 정리와 뒷불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감식반의 현장 조사를 거쳐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최아영 (c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