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늘공원 억새, 이제 겨울에도 본다...봄까지 예초 연기

[서울] 하늘공원 억새, 이제 겨울에도 본다...봄까지 예초 연기

2026.01.15. 오후 2:3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하늘공원의 볼거리를 위해 매년 11월에 하던 억새 예초 작업을 올해부터 새싹이 돋기 전인 3∼5월로 늦추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겨울철에도 바람에 흔들리는 금빛 억새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남겨진 억새 군락은 황조롱이 등 겨울 철새들의 소중한 쉼터로도 활용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일부 구간을 존치 구획으로 설정해 생육 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고사한 개체는 새로 식재하는 등 사계절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원 생태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진두 (jd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