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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로 접어들며 출근길 시민 불편이 예상됩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사측과 막판 협상 결렬 이후 예고했던 무기한 총파업을 이틀째 진행합니다.
서울시와 경기도는 출퇴근길 시민들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실시하고 지하철과 마을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 운행 횟수를 늘립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다시 협상에 나섭니다.
만약 노사 양측이 합의안을 도출하면 서울 시내버스 파업도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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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일혁 (hyu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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