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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서울 용산구 등 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경부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의 조속한 발표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오늘(4일) 용산역에서 열린 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지연되는 종합계획 확정이 사업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며, 조속한 행정 절차 이행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서에 서명했습니다.
안양시는 경부선 지상 구간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 도시 생활권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지하화 사업을 준비해 왔습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1차 선도사업 대상에서는 제외됐으나, 시는 사업 실현 가능성과 경제성을 보완해 지난해 5월 종합계획 제안서를 다시 제출한 상태입니다.
최 시장은 철도 지하화가 단순한 교통 개선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투자임을 강조하며, 국토부 종합계획에 안양 구간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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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철도 지하화가 단순한 교통 개선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투자임을 강조하며, 국토부 종합계획에 안양 구간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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