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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인사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경식 남원시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최 시장은 경찰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에 "남원시 인사는 공정하고 깨끗하게, 원칙과 절차를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금품이나 향응을 받은 적이 없다"며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인사 비리 의혹은 2024년 5월 음주운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남원시 6급 공무원이 그해 7월 정기 인사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하면서 불거졌습니다.
논란이 일자 남원시는 승진 인사를 취소했지만, 경찰은 시민단체의 고발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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