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8일) 낮 12시 30분쯤 충남 보령시 명천동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가죽 공방과 가구점 등 조립식 건물 2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안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고 신고한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승훈 (5w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가죽 공방과 가구점 등 조립식 건물 2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안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고 신고한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승훈 (5w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