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7일) 오후 3시 10분쯤 충남 당진시 순성면에 있는 철강 공장에서 50대 남성 A 씨가 1.3m 높이에서 철제 구조물과 함께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철제 구조물에 깔린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원통형 철제 구조물에 도색 작업을 하기 위해 불순물을 제거하던 중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어, 현장에 있던 동료 직원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승훈 (5w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철제 구조물에 깔린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원통형 철제 구조물에 도색 작업을 하기 위해 불순물을 제거하던 중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어, 현장에 있던 동료 직원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승훈 (5w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