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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를 때려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26살 조재복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오늘(8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범행이 잔혹하고 증거가 충분하다는 이유로 조재복의 신상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조재복은 지난달 18일, 집에서 50대 장모를 때려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아내 최 모 씨와 함께 대구 신천에 버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조재복과 함께 구속된 아내 최 씨는 시신 유기 혐의만 적용된 탓에 신상정보 공개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조재복의 이름과 얼굴, 나이 등 신상정보는 앞으로 30일 동안 대구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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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조재복과 함께 구속된 아내 최 씨는 시신 유기 혐의만 적용된 탓에 신상정보 공개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조재복의 이름과 얼굴, 나이 등 신상정보는 앞으로 30일 동안 대구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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