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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다가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순직한 고 이승철 경정이 오늘(6일) 영면에 들었습니다.
오늘 오전 전북경찰청장 장으로 엄수된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동료경찰관 3백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동료인 이창근 경위는 고인은 늘 위험한 현장 상황에서 물러서기보다 내가 가 볼 테니 기다리라고 말하던 동료였다고 말했습니다.
순직한 이 경정은 지난 4일 새벽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다가 SUV 승용차에 치여 순직했습니다.
정부는 이 경정에 대해 1계급 특진과 함께 녹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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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전북경찰청장 장으로 엄수된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동료경찰관 3백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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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한 이 경정은 지난 4일 새벽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다가 SUV 승용차에 치여 순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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