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제자와 부적절한 교제 의혹' 교사 직위 해제

'동성 제자와 부적절한 교제 의혹' 교사 직위 해제

2024.06.24. 오후 11:1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대전의 한 중학교 교사가 동성 제자와 부적절한 교제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직위 해제됐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A 교사의 직위 해제를 결정했습니다.

A 교사는 동성 제자에게 만남을 요구하는 등 부적절한 내용의 문자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육청은 A 교사가 근무했던 학교 두 곳을 전수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24 YTN 서울투어마라톤 (2024년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