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동 식당에서 화재...손님 등 18명 대피

광주 수완동 식당에서 화재...손님 등 18명 대피

2026.04.07.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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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저녁 8시 반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1층 건물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손님과 직원 18명이 대피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1시간 만에 식당을 모두 태우고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테이블의 연기 흡입기에서 불이 시작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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