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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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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도로 중앙분리대가 불볕더위로 달궈진 아스팔트 열기에 쓰러졌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오늘(3일) 오후 2시쯤 파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 중앙분리대가 더위에 쓰러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철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구청 측은 폴리우레탄 재질인 분리대 하단이 열기를 견디지 못해 녹은 거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일주일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대구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37.7도로 측정됐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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