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 해변서 낙뢰사고...2명 중상·4명 경상

강원 양양 해변서 낙뢰사고...2명 중상·4명 경상

2023.06.11. 오전 01:4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10일) 오후 5시 반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진전리 설악 해변에서 낙뢰 사고로 6명이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36살 조 모 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맥박과 호흡이 돌아왔고, 43살 노 모 씨도 의식 저하를 보이다 회복했습니다.

나머지 4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변에서 서핑하던 사람들이 낙뢰에 맞아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점.사 - 당신의 점심을 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