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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에서 재생에너지로 생산해 탄소 배출이 매우 적은 수소, 이른바 '그린수소'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동해시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현진관광호텔과 북평산업단지 일원에서 '제5회 그린수소 P2G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소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기술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덴마크 'State of Green'과 글로벌 에너지기업 톱소 등 해외 전문가와 국내 연구기관이 참여해 수소 정책과 기술, 사업 모델을 발표합니다.
또 동해·삼척 수소 생산기지와 연료전지 발전시설 등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도 진행됩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해외 선진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국내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라며 "동해시가 글로벌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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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State of Green'과 글로벌 에너지기업 톱소 등 해외 전문가와 국내 연구기관이 참여해 수소 정책과 기술, 사업 모델을 발표합니다.
또 동해·삼척 수소 생산기지와 연료전지 발전시설 등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도 진행됩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해외 선진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국내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라며 "동해시가 글로벌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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