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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아트페스티벌_서울' 새 브랜드로 축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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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아트페스티벌_서울' 새 브랜드로 축제 통합
서울문화재단은 새 축제 브랜드 '아트페스티벌_서울'과 새 슬로건 '예술로 일상이 축제되는 서울'을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각각 나뉘어 진행되던 다양한 축제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일상처럼 다가가겠다는 목표입니다.

내년 '아트페스티벌_서울' 본격 운영에 앞서 올해는 가을·겨울 행사를 시범적으로 선보입니다.

가을에는 서울거리예술축제(9월 30일∼10월 2일), 한강 노들섬 오페라(10월 1∼2일), 서울 생활예술 페스티벌(10월 3일)이 열립니다.

겨울에는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11월 7∼19일)과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개관 페스티벌(11월 24∼26일)이 진행됩니다.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계절마다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를 골라 즐기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문화예술의 도시로 도약할 서울시에 발맞춰 '아트페스티벌_서울'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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