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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페트병 티셔츠, 선인장 가죽가방...서울시, 친환경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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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페트병, 선인장 가죽 등 친환경 소재 의류로 꾸민 '지구에게 아름다운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민모델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7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폐페트병으로 만든 의류, 선인장 가죽 등 식물성 소재를 활용한 소품, 헌 옷을 수선한 새 활용 의류 등을 소개했습니다.

지난달 선발된 시민과 시니어 모델, 패션 학과 대학생 등 총 50명이 모델로 활약했는데, 오 시장도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옷을 입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서울시 환경상 대상을 수상한 효성티앤씨와 유한킴벌리 대표들도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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