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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 2명 수습 총력...추가 발견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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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 2명 수습 총력...추가 발견자 없어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 수색 작업이 명절 연휴에도 이어졌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구조대원 등 2백여 명과 인명 구조견 4마리, 드론 넉 대를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특히 2명의 실종자가 확인된 27층과 28층에 접근을 시도했지만,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23층부터 28층 사이에 대한 집중 수색에도 실종자 3명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외벽 안정화의 걸림돌이었던 타워 크레인의 조종실 등 상단부는 추가로 해체됐습니다.

지난 11일 광주 화정 아이파크 공사장에서는 16개 층이 무너지면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발견됐으며, 3명은 실종 상태입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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