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인천] 인천시, 구월 2지구 신규 공공택지 투기 차단 위한 TF 구성

실시간 주요뉴스

인천시 남동구 구월2지구가 정부의 3차 공공택지로 지정된 가운데, 인천시가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습니다.

인천시는 보상 투기 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인천도시공사 등과 함께 TF를 구성하고 불법 건축물과 농지법 위반, 불법 거래 등 위법 사항 적발 시 관련 법규에 따라 즉각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공공택지 발표 직후 불법 건축물에 대한 객관적 자료 확보를 위해 항공사진 촬영을 마쳤고, 주민신고 포상제인 신고제도를 도입해 더욱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또 투기성 토지거래 차단을 위해 구월2지구 주변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대상 지역은 미추홀구 관교동·문학동, 연수구 선학동, 남동구 구월동·남촌동·수산동 등 6개 동 13.91㎢입니다.



YTN 이기정 (leek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