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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8.45% 올라 1㎡당 평균 32만8천984원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계양구 11.3%, 남동구 11.17%, 부평구 10.91%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으며 중구와 옹진군은 각각 4.43%와 5.55%로 상승률이 낮았습니다.
인천에서 가장 비싼 땅은 부평구 부평동 금강제화 건물 용지로 ㎡당 천395만 원이고, 아파트 중에서는 연수구 송도동의 웰카운티 3단지 부지가 ㎡당 335만4천 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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