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아파트 관리비 횡령 의혹...경찰 수사

대전서 아파트 관리비 횡령 의혹...경찰 수사

2020.04.17. 오후 1:5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대전에 있는 아파트에서 관리비 횡령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홍도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경리 직원이 관리비 수억 원을 횡령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관리비 통장에 3억 원 넘는 돈이 있어야 하지만 수백만 원밖에 없는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전 동구청은 해당 아파트에 대해 운영에 문제가 없었는지 현장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