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제주 양돈장 숙소서 가스 폭발...외국인 근로자 중상

실시간 주요뉴스

전국

제주 양돈장 숙소서 가스 폭발...외국인 근로자 중상

2019년 09월 12일 22시 45분 댓글
글자크기 조정하기
제주 양돈장 숙소서 가스 폭발...외국인 근로자 중상
오늘(12일) 오전 7시 15분쯤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한 양돈장의 외국인 근로자 숙소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캄보디아 국적의 35살 A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의 중상을 입고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숙소에 설치된 가스레인지에서 가스가 누출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