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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전날 실종된 외국인 선원을 찾기 위한 해경 수색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오늘 아침 6시 40분부터 실종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에 대한 수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수색에는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 등 선박 5척과 항공기 등이 동원됐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11시쯤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500t급 선박에 타고 있던 외국인 선운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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