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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바바에 부산의 중소기업 제품이 상륙합니다.
기존 거래에서 생기는 택배와 통관, 대금결제 지연 등의 애로를 한 번에 해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손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 기업들이 진출하는 온라인 쇼핑몰은 알리바바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한국가'라는 몰입니다.
'한국가'는 현재 국내 280개 브랜드 3천여 상품을 입점시킨 알리바바의 대표적인 한국 상품 몰입니다.
부산시가 이 한국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인터뷰:계영남, 한국가 회장]
"관세나 중국내 위생허가가 해외 직구는 필요 없어 편리를 도모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 동안 중소기업의 경우 자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더라도 관세문제에다 직접 배송의 어려움, 대금결제 지연 등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인터뷰:서병수, 부산시장]
"한국가에 부산 제품 소개하고 홍보 판매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본격 진출 앞서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제는 주문이 들어올 경우, 기업은 '한국가'의 물류창고가 있는 인천공항까지만 배송하면 한국가에서 통관과 배송을 전담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문인력 없이도 중국시장 진출이 가능해 집니다.
이렇게 되면 부산기업들의 제품이 중국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일 이내로 단축됩니다.
부산시는 다음 달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쇼핑몰 입점 기업들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YTN 손재호[jhson@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중국 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바바에 부산의 중소기업 제품이 상륙합니다.
기존 거래에서 생기는 택배와 통관, 대금결제 지연 등의 애로를 한 번에 해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손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 기업들이 진출하는 온라인 쇼핑몰은 알리바바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한국가'라는 몰입니다.
'한국가'는 현재 국내 280개 브랜드 3천여 상품을 입점시킨 알리바바의 대표적인 한국 상품 몰입니다.
부산시가 이 한국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인터뷰:계영남, 한국가 회장]
"관세나 중국내 위생허가가 해외 직구는 필요 없어 편리를 도모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 동안 중소기업의 경우 자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더라도 관세문제에다 직접 배송의 어려움, 대금결제 지연 등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인터뷰:서병수, 부산시장]
"한국가에 부산 제품 소개하고 홍보 판매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본격 진출 앞서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제는 주문이 들어올 경우, 기업은 '한국가'의 물류창고가 있는 인천공항까지만 배송하면 한국가에서 통관과 배송을 전담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문인력 없이도 중국시장 진출이 가능해 집니다.
이렇게 되면 부산기업들의 제품이 중국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일 이내로 단축됩니다.
부산시는 다음 달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쇼핑몰 입점 기업들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YTN 손재호[jhson@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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