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여름이 끝을 향하고 있지만, 더위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오히려 폭염 특보가 더 확대 강화되면서 서울에는 보름 만에 다시 폭염 경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내일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우선 밤사이 서울 25도, 대전 25도, 부산 26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낮 기온은 서울 32도, 강릉 34도, 대구 35도로 예년 기온을 3~7도가량 크게 웃돌며 무척 덥겠습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충북 북부에는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돌풍과 벼락이 동반되겠고, 특히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에는 최고 60mm로 짧은 시간에 강하게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해안과 제주 해안에서는 계속해서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는 수도권과 영서에 비가 내리겠고 이번 주 내내 폭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겨드랑이나 가슴, 목과 등에 얼룩덜룩한 반점과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어루러기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런 곰팡이성 피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침저녁으로 깨끗이 씻고 몸을 완전히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평소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한 달에 한두 번 재발이 잘되는 부위에 국소 항진균제를 바른 뒤 씻어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날씨 캔버스의 김수현, 정수현이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맞습니다.
오히려 폭염 특보가 더 확대 강화되면서 서울에는 보름 만에 다시 폭염 경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내일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우선 밤사이 서울 25도, 대전 25도, 부산 26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낮 기온은 서울 32도, 강릉 34도, 대구 35도로 예년 기온을 3~7도가량 크게 웃돌며 무척 덥겠습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충북 북부에는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돌풍과 벼락이 동반되겠고, 특히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에는 최고 60mm로 짧은 시간에 강하게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해안과 제주 해안에서는 계속해서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는 수도권과 영서에 비가 내리겠고 이번 주 내내 폭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겨드랑이나 가슴, 목과 등에 얼룩덜룩한 반점과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어루러기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런 곰팡이성 피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침저녁으로 깨끗이 씻고 몸을 완전히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평소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한 달에 한두 번 재발이 잘되는 부위에 국소 항진균제를 바른 뒤 씻어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날씨 캔버스의 김수현, 정수현이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