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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원채영입니다.
입추를 지나면서 40도를 넘나드는 극한 폭염은 한풀 꺾였습니다.
강수량이 적었던 남부를 중심으로는 가뭄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현재 밀양과 함안, 거제는 가뭄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에 놓여있습니다.
단비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당분간 남부지방은 가뭄을 해소할 정도의 비는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인해 주 후반과 다음 주의 날씨가 유동적일 것으로 보이는 만큼 최신 기상 정보를 잘 확인하기 바랍니다.
모레는 경북 남부 동해안에 최대 40mm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서울 22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쉬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YTN 원채영 (wonchae040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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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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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밀양과 함안, 거제는 가뭄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에 놓여있습니다.
단비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당분간 남부지방은 가뭄을 해소할 정도의 비는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인해 주 후반과 다음 주의 날씨가 유동적일 것으로 보이는 만큼 최신 기상 정보를 잘 확인하기 바랍니다.
모레는 경북 남부 동해안에 최대 40mm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서울 22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쉬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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