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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밤까지, 쉴 틈 없이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내일도 극한 더위가 멈출 줄 모르겠는데요.
우선 아침까지 서울 27도, 대구 26도 이상을 유지하는 등 밤사이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기온이 39도까지 치솟는 등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수도권에서는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여름 최고 기온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겠고요.
그 밖의 지역도 대전 37도, 대구 36도까지 치솟는 등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또 맑은 날씨 속에 자외선이 무척 강해지겠고, 제주도에는 내일 오전까지 5~20mm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도 서울 기온이 39도까지 치솟겠고이후 주말에는조금 기온이 내려가지만, 여전히 폭염 경보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더위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만약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거나 발견했다면 바로 시원한 곳으로 이동을 시켜야합니다.
요즘처럼 살인적인 더위에는 그늘에서도 더위가 심하기 때문에 되도록 실내로 이동을 하고, 옷을 조금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의식이 있다면 물을 마시게 하고,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이온 음료나, 소금물을 먹여야 합니다.
만약 의식이 흐릿하다면 바로 119에 신고한 뒤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억지로 물을 먹이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차가운 수건 등을 이용해서몸을 식혀주어야 하는데요.
목이나 겨드랑이, 손목과 발목 등을 차갑게 해주면 더 빨리 열을 식힐 수 있겠습니다.
날씨 캔버스의 김수현, 정수현이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맞습니다.
내일도 극한 더위가 멈출 줄 모르겠는데요.
우선 아침까지 서울 27도, 대구 26도 이상을 유지하는 등 밤사이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기온이 39도까지 치솟는 등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수도권에서는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여름 최고 기온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겠고요.
그 밖의 지역도 대전 37도, 대구 36도까지 치솟는 등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또 맑은 날씨 속에 자외선이 무척 강해지겠고, 제주도에는 내일 오전까지 5~20mm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도 서울 기온이 39도까지 치솟겠고이후 주말에는조금 기온이 내려가지만, 여전히 폭염 경보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더위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만약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거나 발견했다면 바로 시원한 곳으로 이동을 시켜야합니다.
요즘처럼 살인적인 더위에는 그늘에서도 더위가 심하기 때문에 되도록 실내로 이동을 하고, 옷을 조금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의식이 있다면 물을 마시게 하고,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이온 음료나, 소금물을 먹여야 합니다.
만약 의식이 흐릿하다면 바로 119에 신고한 뒤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억지로 물을 먹이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차가운 수건 등을 이용해서몸을 식혀주어야 하는데요.
목이나 겨드랑이, 손목과 발목 등을 차갑게 해주면 더 빨리 열을 식힐 수 있겠습니다.
날씨 캔버스의 김수현, 정수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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